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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간다 새마을금고, 우수성 알리며 영향력 확대해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21-06-04 조회수 : 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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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새마을금고가 아프리카 우간다 농촌지역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우수 모델로서 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.
 새마을금고중앙회(회장 박차훈)는 지난 5월 29일에 우간다 새마을금고의 우수사례가 우간다 국영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됐다고 밝혔다.
특히, 새마을금고 단독 기사로만 6분 이상 뉴스가 여러 차례 방영되는 이례적인 보도였다.

 

□ 새마을금고는 금융포용을 통해 우간다 농촌지역을 변모시키는 새로운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. 농촌지역 마음주민 30명에서 시작한 새마을금고는 2년만에 5천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, 빈곤감소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.
특히, 우간다 새마을금고 회원의 약 70%가 여성으로,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, 저축을 통한 지역 내 투자와 이웃 간의 협력으로 지역사회발전을 도모하는 우수사례들이 다수 방송에 소개됐다.   

 

□ 우간다는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어렵고 최근  확진자 수 또한 증가하는 위기 상황이지만 우간다 새마을금고를 통해 꿈을 찾아가는 주민들의 사례들은 우간다 전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.
 
□ 아프리카 최빈국인 우간다에서 이루어낸 괄목할만한 성과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  행정안전부, 한국국제협력단(KOICA·코이카) 및 주우간다대사관의 협력과 지원이 더해진 결과물이다.

 

□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“우간다 우수사례가 보도 후 새마을금고 모델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 우간다 전국에서 쇄도하고 있다”며 “우간다에서 농촌지역에 새마을금고가 널리 퍼져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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