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

금고뉴스

새마을금고중앙회,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와 협력방안 논의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21-03-08 조회수 : 303
파일첨부 :
뉴스센터 게시판 썸네일 이미지

□ 새마을금고중앙회(회장 박차훈)는 2월 25일, 한국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하여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(EACB)와 화상회의를 갖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마련과 협동조합 협력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. 

 

□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니나 쉰들러(Ms. Nina Schindler) CEO는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한국의 금융협동조합 발전 모델과 유럽 협동조합의 특징을 공유하며 협동조합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전략방안을 논의했다.

 

□ 특히, ‘디지털금융 강화’를 통한 회원 서비스 질 향상과 그린 경제 실현을 위한 ‘그린뉴딜’ 사업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

 

□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(EACB)는 협동조합은행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고 글로벌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, 유럽 내 24개 회원기관 및 캐나다 데자르뎅, 일본 농림중앙금고 및 한국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활동하고 있다.

 

□ 지난 해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을 돌파하며 위상을 높였으며,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.

 

□ 사진설명 : 황국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가 2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CEO 화상회의에 참여하고 있다.

이전글 새마을금고중앙회, “청년이 그린(Green) 창업캠프” 모집
다음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, “브랜드 신규캐릭터로 새마을금고 이미지 업그레이드 기대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