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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배당 MG The 든든한 음식점종합공제’를 11월 2일(월)에 출시했다. 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20-11-18 조회수 :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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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새마을금고가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공제상품인 ‘무배당 MG The 든든한 음식점종합공제’를 11월 2일(월)에 출시했다.

 

□ 이번에 출시하는 새마을금고 음식점종합공제는 음식점 운영 시 반드시 필요한 담보만을 담아 음식점을 운영하는 업주들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획되었다.

 

□ 음식점종합공제는 두 가지 플랜을 운영하여 고객의 상황에 맞게 설계가 가능하다. 첫 번째 기본형 플랜은 음식점 화재손해 발생에 대비한 화재손해를 기본계약으로 하고 음식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식물배상책임, 가스사고배상책임 등을 보장할 수 있는 각 종 배상책임특약으로 구성되어 있다. 또한 음식점이 가입대상이 될 수 있는 의무보험특약인 재난배상책임 특약을 추가하여 재난배상 가입대상 시설은 별도의 의무보험 가입이 필요 없는 원스탑 상품플랜을 기획하였다.  

 

□ 두 번째 종합형 상품은 기본형 플랜에 화재 발생 시 피할 수 없는 점포휴업에 따른 피해, 전기손해, 냉동(냉장)물에 대한 피해를 보장하고, 화재에 따른 벌금에 대비한 화재벌금 담보를 추가하여 음식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 및 배상책임을 종합적으로 한 상품에서 보장 가능한 종합형 상품으로 구성하였다.
 
□ 가입기간을 3년과 5년으로 짧게 구성하였고, 순수보장형으로 개발되어 가입자들의 공제료 부담을 최소화 하였다.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음식점 소상공인들의 공제료 부담을 줄이고 위험에 대한 보장은 최대로 늘리는 상품으로 개발되었다.

 

□ 일반음식점이 가입기간 5년으로 가입할 경우 기본형은 1만원대, 종합형은 3만원대의 공제료로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. 

 
□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제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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