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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중앙회, 코로나19 대비 비상 대응지침 시행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20-03-10 조회수 : 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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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앙회,‘코로나19 비상상황대책단’운영
- 전국 새마을금고 대상 종합 대책 시행

 

□ 새마을금고중앙회(회장 박차훈)가 2월 24일(월),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김기창 전무이사 및 관련 부서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산 국면에 있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상상황대응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대응지침을 전격 시행한다.

 

□ 특히, 2월 24일부터 ‘코로나19 비상상황대책단’(단장 김기창)을 운영하며 사전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.

 

□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방역 강화, 행사 자제, 교육일정 조정 등 적극적인 사전예방을 실시함은 물론, 비상상황 대비 인력계획(대체인력 지정·운용 등)을 실시해 일선 새마을금고에 대한 업무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.

 

□ 한편, 전국 새마을금고에는 이미 코로나19 종합대책이 시행 되었으며, 26,000개의 손소독제가 배포됐다. 또한,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어려움을 분담하고자 소상공인 및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종합지원(만기연장, 상환유예, 긴급자금지원 등), 공제료 납입 유예 등 긴급금융지원을 실시중이다.

 

□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“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새마을금고도 전사적으로 역량을 보태고자 한다”며, “믿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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