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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, 사회공헌으로 보답하는 새마을금고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19-04-10 조회수 : 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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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추진된 ‘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’(2018년 11월 1일~1월 31일)이 총 56억 원을 모금 및 지원하며 마무리됐다.

 

□ ‘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. 1998년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된 금모으기 운동과 함께 시작해 올해로 21번째 진행된 사업이다.

 

□ 2018년 ‘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’은 ‘마음을 잇다 사랑을 나누다’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, 좀도리 저금통 채우기, 후원자 되기, 따뜻한 겨울나기 자원봉사 등 소외된 이웃계층 지원 사업으로 진행돼 현금 37억원·쌀 594톤(환가금액 19억원), 총 56억원을 모금했으며, 54,546명의 회원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. 특히 네이버 해피빈과 공익캠페인을 11월 한 달 간 추진해 온라인상에서 130,745건의 공감클릭과 6,5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.

 

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“최근 경기불황으로 기부심리가 위축되어 후원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더 많아졌는데 ’사랑의 좀도리운동’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”며 “새마을금고를 믿고 거래하는 지역주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소외계층지원 사업을 더욱더 확대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 

□ 한편 회원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모아진 기부금품은 지역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, 어린이와 청소년, 독거노인에게 전액 전달되었으며, 지금까지 21년간 232만 명이 참여하여 574억 원의 현금과 약 1만 5천 톤의 쌀을 모금, 총 931억 원(쌀 환가계)을 95만 명의 개인, 17만 곳의 단체에 지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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