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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, 코로나19 극복 위해 다양한 지원 나선다.
작성자 : 관리자(kfcc3533@kfcc.co.kr) 작성일 : 2020-03-10 조회수 : 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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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긴급금융 지원 및 방역물품 전달
- 지역 새마을금고도 회관 임대료 감면 등으로 힘 보태

 

□ 새마을금고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섰다.

 

□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협동조합인 만큼 전국적 문제로 확산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다양한 방법으로 나선 것.

 

□ 지난 2월 초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개인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위해 긴급자금대출, 만기연장, 상환유예 등 긴급금융지원에 나서 3월 5일 기준으로 긴급자금대출 90억원, 상환유예 579억원을 지원 했다.

 

□ 또한, 새마을금고가 안전한 금융거래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2월 중순에 전국 새마을금고에 2만 6천개의 손소독제를 배포한 바 있으며, 최근에는 대구·경북 지역 등에 마스크 4만개를 지원했다.

 

□ 지역 새마을금고 차원에서의 활동도 눈에 띈다. 특히 많은 금고들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나서고 있다.
경남 새통영 새마을금고와 경기도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의 경우 금고 회관에 입점한 업체들을 위해 3월 임대료를 50% 인하했다.
이외에 서울에서는 성동중앙,사가정,오류2동,고척2동,금천서부,목동 등 6개 금고, 대구에서는 대신,경대병원,남구희망,북구,침산,대현,칠성시장 등 7개 금고, 울산경남 지역에서는 부원새마을금고, 경기도에서는 팔달새마을금고, 강원도에서는 화천,삼일,문막 등 3개 금고, 경북에서는 경주,신문경,경산,성주,영일대,화성 등 6개 금고가 임대료 인하를 실시했거나 실시할 계획이다.

 

□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불안감이 극심하다”며, “새마을금고는 국가적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여 토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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